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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클라스 얀 훈텔라르(Klaas-Jan Huntelaar)

국적:네덜란드

출생:1983년 8월 12일 (드렘프트)

키:186cm

몸무게:83kg

포지션:스트라이커


-역대구단-

W H. EN K(1988~1994)

데 그라프샤프(1994~2000)

PSV 아인트호벤(2000~2004)

데 그라프샤프(2003 임대)

AGOVV아펠도른(2003~2004 임대)

SC헤이렌베인(2004~2006)

AFC아약스(2006~2008)

레알 마드리드 C.F(2008~2009)

AC밀란(2009~2010)

FC 샬케 04(2010~2017)

AFC 아약스(2017~)


샬케의 최고의 공격수로 기억될 선수.




PSV1년차때 훈텔라르는 유소년 리그에서 23경기 26골로 

유소년 리그 득점왕을 하게 되고 당시 감독이였던

히딩크의 부름으로 1군에 데뷔하게 된다.


하지만 후반교체로 한번 출전하고 자리를 잡지 못해

2003년 데 그라프샤프로 임대이적을 하게 된다.


그렇게 임대 생활을 AGOVV에도 임대생활을 전전하게 되고

헤이렌 베인으로 이적하게 된다.



헤이렌 베인으로 이적후 드디어 훈텔라르의 골행진이 시작됬다.

첫번째 시즌에는 31경기 17골을 기록하게 되고

두번째 시즌에는 15경기 17골을 기록해

네덜란드의 빅클럽들이 영입경쟁에 뛰어 들었다.



훈텔라르는 어린시절부터 아약스를 좋아했고

2006년1월 아약스로 이적하게 된다.


이적하자마자 2월달에 7경기 9골을 몰아치기 시작했고

시즌중 합류했지만 팀내 득점 1위를 하게 된다.


그 시즌 리그총 33골을 넣어 득점왕에 오르게 된다.

2006년 올해의 네덜란드 축구선수, 아약스 올해의 선수에 선정


07/08시즌에도 득점왕에 오르게 됬다.

특히 이시즌에는 34경기 33골로 엄청난 득점력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된다.


네덜란드의 활약으로 2009년 1월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하게 되고 

반시즌동안 20경기 8골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지만

그시기 2기 갈라티코 정책으로 인해 버려지게 되고 AC밀란으로 이적하게 된다.



하지만AC밀란에서도 행복하지 못했다.

이적후 초반 선발로 많이 나왔으나 단조로운 움직임과

팀플레이도 좋지 못해 경쟁자인 마르코 보리엘로에 밀려 점점 출전 횟수가 줄어들게 되면서

또 자연스럽게 이적설이 흘러 나왔다.

하지만 훈텔라르는 AC밀란 잔류를 선언하고 주전자리를 찾기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시즌끝가지 후보선수로 있게 됬다.


보리엘로가 부진에 빠졌을때 2순위로 나서지 못하고 

노장인 필리포 인자기에 밀려 3순위로 밀려나게 됬다.



샬케에서 드디어 제2의 전성기를 맞게 된다.

첫시즌은 35경기 13골로 준수한 활약을 하고 


2011/12시즌에는 34경기 29골을 기록하게 되고

분데스리가에서 득점왕을 터트린 최초의 네덜란드 선수가 되었다.

 유로파 리그에서도 12경기 14골로 득점왕이 유력했으나

팔카오에게 밀려 팔카오는 2회연속 득점왕을 하게 되면서

아쉽게 2위를 하게 된다.


그뒤로도 꾸준한 활약을 하게 되면서 

샬케 레전드로 남게 된다.


16-17시즌 부상도 겹치게 되면서 감독이 새로 바뀌고

계획에 포함되지 못해 친정팀인 아약스로 이적하게 된다.




플레이 스타일은 전형적인 9번 스트라이커다.

결정력이 좋고 헤딩도 좋고 거기다가 양발을 잘쓰며

슈팅력도 좋다.

분데스리가에서는 연계플레이도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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