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역사상 넘버원 레프트백 AC밀란 레전드, 파올로 말디니(Paolo Cesare Maldini)어떤 선수 였나?

이름:파올로 말디니(Paolo Cesare Maldini)

국적:이탈리아

출생:1968년 6월 26일(밀라노)

키:186CM

포지션:왼쪽 수비수, 중앙 수비수


-역대 소속팀-

#유소년

AC밀란(1978~1985)


#프로

AC밀란(1984~2009)


퍼거슨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파올로 말디니를 뽑았다.

그 정도로 축구 역사상 최고의 수비수중 한명으로 

왼쪽 풀백으로 넘버원 선수다.


지금은 테니스 선수로 프로 데뷔를 했다가

데뷔전에서 패배 한후 바로 은퇴를 했다고 한다.


AC밀란에서 데뷔를 하고 은퇴까지한 말디니.

운명이였는지도 모르겠다.

MALDINI 스펠링을 재배치 하면 DI MILAN 

'밀란의' 라는 뜻이 되는데 우연이겠지만....


얼마나 오래 뛰었는지 체감이 안되겠지만

미셸 플라티니, 마라도나, 반 바스텐, 호마리우, 지단,

카카, 호나우두, 호나우지뉴, 카카, 호날두, 메시 등

과거의 레전드부터 현재 진행형 레전드까지 다 상대 했을 정도로 

오랜 시간동안 최고의 자리에서 뛰면서 밀란1.2기 주전으로 팀을 이끌어 나갔다.

심지어 21살 어린 파투와도 같이 뛴적이 있다.

더 설명하면 AC밀란에서 1군데뷔를 할때 호날두는 세상에 태어나지도 않았다...


1군데뷔를16세 주전자리를 17살때 차지 했으니....더이상 설명은 생략하겠다.


이렇게 오랫동안 활동을 하면서 놀라움 점은

퇴장은 딱 2번 했다는 점.



AC밀란에서의 커리어를 나열 하면 정말 많다.

챔스 우승 5회

세리에A 우승 7회

수페르코파 이탈리아 우승5회

인터컨티넨탈컵 우승2회

피파클럽 월드컵 우승1회


엄청난 커리어를 자랑한다.

그중에서 93-94시즌 밀란 자체가 상황이 좋지 않았는데

챔스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치면서 우승까지 하게 된다.

그해에 월드컵 활약이 겹치게 되면서 

발롱도르3위

월드 사커 올해의 선수상까지 수상하게 된다.



국대에서의 말디니는 그렇게 커리아가 좋지 못하다.

4번의 월드컵, 3번의 유로에 출전하면서 우승한번 하지 못하고 

준우승만 2번 국대에서는 무관이다.


하지만 대회 베스트11에는 꾸준히 선정이 됬다.


아쉬운점은 2004년 유로대회에서 트라파토니가 같이하자고 제의

2006년 월드컵때 리피감독은 말디니에게 월드컵을 함께 하자고 제의를 했지만

두번다 거절을 하지않고 2006년 월드컵을 같이 했으면 

우승컵을 들수 있었을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이 든다.

2006년 월드컵 우승팀은 이탈리아.



은퇴후에는 북미 축구리그 마이애미FC구단주로 활동하고 있고

최근까지 테니스 프로데뷔전도 치뤘으나

곧바로 은퇴를 했다.



플레이 스타일을 소개하면 수비의 끝판왕이다.

풀백 플레이의 교과서.


풀백으로 갖춰야 할것은 다 갖췄다.

키도 큰편이며 스피드도 굉장히 빨랐다. 체력도 좋아 공수전환도 빨랐고 

나이가 들면서 체력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면서 

센터백에서도 좋은 활약을 했다.


그리고 오른쪽에서도 활약을 했는데 놀라움 점은 말디니는 원래 오른발 잡이다.

왼쪽에 주로 뛰게 되면서 왼발도 잘쓰기 위해서 죽도록 연습을 했다.

얼마나 노력을 했냐고 하면 유로2000 4강 네덜란드전에서 

PK를 찰때 왼발로 찼다.

그러나...실축


공격적인 재능도 좋다. 볼컨트롤이 좋아 쉽게 볼을 뺏기지 않고

개인기로 공격수를 농락을 했다.

플레이 영상을 보면 '이선수가 수비가 맞나?' 라고 할정도로 공격력은 무시무시했다.


수비력은 말할것도 없다.

패스를 차단 하는 능력 상대 공격수를 구석에 몰아가는것

드리블차단등등... 잔실수도 없어 그냥 완벽한 수비수다.






2011년 잉글랜드 올해의 선수로 뽑혔던 스콧 파커(Scott Matthew Parker) 어떤 선수 였나?

이름: 스콧 파커(Scott Matthew Parker)

국적:잉글랜드

출생:1980년 10월 13일(런던)

포지션:중앙 미드필더

키:175cm


-역대 소속팀-

찰턴 애슬레틱FC(1997~2004)

노리치 시티(2000 임대)

첼시FC(2004~2005)

뉴캐슬 유나이티드 FC(2005~2007)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2007~2011)

토트넘 핫스퍼 FC(2011~2013)

풀럼 FC(2013~2017)


-개인 수상-

2003-04 PFA 올해의 젊은 선수

2010-11 FWA올해의 축구 선수

2011 잉글랜드 올해의 선수



2011년 잉글랜드에서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찰턴 애슬레틱 비교적 하위구단에서 부터 첼시, 뉴캐슬, 토트넘등 

빅클럽에 입단하는등 

차근차근 커리어를 쌓은 케이스로 모든 대회통합 

532경기 34골 27도움을 기록했다.


찰턴에서 뛰다가 노리치로 임대

그리고 찰턴에 다시 복귀후 준수한 활약을 펼친덕에 2004년 1월 

1000만 파운드로 첼시로 이적하게 된다.


다재다능함으로 경기에 간간히 출전하긴 했지만

활약이 그다지 좋지 않아 


그동안 눈독들인 뉴캐슬이 거액을 주고 영입하게 된다.



스콧파커의 최대의 장점인 강한 체력으로 2시즌동안 

70경기를 뛰면서 자신의 가치를 높였고

2006-07시즌에는 주장완장도 차기도 했다.


그렇게 웨스트햄은 역대 이적료 탑랭크에 오를정도로 

많은 돈을 주고 영입하게 된다.


웨스트햄에서도 강한 체력으로 거의 모든 경기에 출전하면서

체력을 과시했다.

그렇게 스콧 파커는 리그 최고의 박스 투 박스로 

많은 팬들의 사랑과 인기를 받았다.


하지만 2010년 웨스트햄은 강등당하게 되면서 

2011년 토트넘이 90억의 이적료로 영입하게 된다.


하지만 토트넘 팬들은 반겨 하지 않았다.

전성기가 지난 선수를 왜 영입을 했냐 

우려 했지만 조금씩 출전 시간을 늘려가게 되면서 

팬들의 불만은 쏙 들어가게 됬다.


톰 허들스톤과 루카 모드리치와 짝을 이루면서 

중간에서 특유의 활동량과 태클, 그리고 패스, 볼컨트롤로 휘저어 다녔다.

그렇게 모드리치는 공격에 더 집중할수 있게 되면서 

토트넘의 공격은 더 좋아졌다.


이런 활약덕에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는 새로운 전술 자원으로 떠오르게 되고

많은 감독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우리나라로 치면 박지성과 유사한 점이 많다.


하지만 2013년 파울리뉴가 영입되면서 입지가 좁아졌고 

2013년 풀럼으로 이적하게 된다.


그렇게 2016-2017시즌까지 

119경기 5골을 기록하고 이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게 된다.







효린-Closer (노래추천/가사)

2013년 11월 26일에 발매한 효린 첫 솔로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작사는 더네임, 민연재

작곡은 메가톤이 만든 곡인데.


효린특유의 애절하고 파워풀한 보컬로 노래를 잘 소화해냈다.

씨스타 노래중 cring과 비슷한 분위기가 나는 곡이다.



<가사>
그대 입술이 나의 이름을 
속삭여 줄 때면
멈춰 선 가슴이 작지만 천천히 
두근대곤 하죠 
갈색 눈동자 그 안에 그 속에 
내가 비칠 때면
빠져버릴 것만 같단 걸 사랑해 
버릴 것 같단 걸 그대는 아나요 
Come to me closer 조금만 
가까이 와요 Tonight 
내 심장 소리가 그대의 귓가에 
닿을 수 있게
Come to me closer 내 맘이 
잠들기 전에 Tonight 
사랑한다고 말해요
사랑은 아주 작은 것까지 
변하게 만들죠
그댈 알기 전 이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웠는지 기억이 안 나요
Come to me closer 조금만 
가까이 와요 Tonight
내 심장 소리가 그대의 귓가에 
닿을 수 있게
Come to me closer 내 맘이 
잠들기 전에 Tonight 사랑해줘요
흘리듯 웃는 눈빛이 자꾸 날 
녹여드는데
내가 어떻게 참죠 Baby 
I love you
Can you feel my love 
I'll give you my all
Come to me closer 멈추지 
말아요 그대 Tonight
내 얇은 입술이 그대의 입술에 
닿을 수 있게
Come to me closer 어젯밤 
꿈처럼 와요 Oh love 
사랑한다고 말해요


불륜의 아이콘. 라이언 긱스(Ryan Joseph Giggs)어떤 선수 였나?

이름:라이언 긱스(Ryan Joseph Giggs)

국적:웨일스

출생:1973년 11월 29일(카디프)

키:179cm

포지션:윙어, 중앙 미드필더


-역대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1987~2014)



왼발의 마법사라 불린 라이언 긱스

맨유의 황금기를 이끈 전설적인 선수이지만


희대의 불륜 사건으로 명성이 많이 깎아졌다.

이로인해 자신이 가진 재산 절반이상이 걸린 소송에 걸린 상태다.


현역시절에는 왼쪽윙, 처진공격수, 중앙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해냈다.

EPL이 출범하기전 출전한 기록도 있고 데뷔때부터 은퇴까지 

맨유에서 선수생활을 하며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안겨주었다.


하지만 웨일스에서는 월드컵 본선진출 경력이 없는데 흠이다.



웨일스인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의 바람끼를 보고 성장을 하게 되면서

아버지를 실망을 많이 하게 된다.

아버지는 럭비선수였는데 맨체스터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맨유 스카우트에 눈에 띄어 14살이 되던해에 퍼거슨이 직접 찾아와 유스계약을 맺었다.


맨유에서만 각종 우승컵을 든 횟수는 무려 36회나 된다.

그중 리그우승이 13회인데 맨유의 역사가 라이언긱스의 역사나 다름없다.


긱스의 전성기가 곧 맨유의 전성기이다.

 10대에 맨유에서 데뷔했을때 부터 완성된 선수라 극잔을 받았고

왼쪽 윙에서는 라이언긱스가 절대자라고 불렸다.


맨유의 최고의 양쪽윙어는 라이언긱스, 데이비드 베컴라인

시간이 흘러도 최고의 양쪽 날개라 불린다.


드리블은 말할것도 없으며 득점력, 전술 이해도, 패스 뭐하나 빠질게 없는 완벽한 선수였다.

자기관리도 철저하고 프로정신이 뛰어나 팀 동료와 후배들이 가장 본받고 싶은 선수중 

하나로 뽑히기도 했다.

나이가 들면서 중앙미드필더로 자리를 옮기게 됬지만

'몸은 느려지는데 머리는 빨라진다'라는 명언을 남기며 팀에 많은 도움이 됬다.



클럽에서 세운 기록들도 엄청나다.

통산리그 출장기록 672경기

클럽최다 출장기록 963경기

국대까지 합치면 선수통산기록은 1000경기가 넘어선다.

맨유 팬들이 선정한 역대최고의 선수 1위

(바비찰튼, 조지 베스트, 에릭 칸토나를 넘어섰다)


EPL역대 최다 어시스트 기록283어시

챔스 최다 어시스트49어시(공식기록은 30개)



이런 엄청난 선수였지만...불륜 스캔들로 인해 이런 기록들과 명성들이 무너졌다.


평소 이미지가 모범적이고 가족에게 헌신하는 이미지였는데

이런 불륜 스캔들이 터져 많은 팬들이 큰 충격에 빠졌다.


첫번째 불륜은 연예계 최고의 모델인 이모겐 토마스라는 유명 글래머 슈퍼 모델이다.

당시 루머라는 소문이 퍼져있었지만 긱스가 아내에게 고백했다고 하면서

언론들은 보도하기 시작했다.





두번째 불륜은 동생의 아내....

이것이 문제가 됬다.

동생이 만나기전부터 나이트에서 만나 관계를 가지게되고 

동생에게 그녀를 소개해줬고 동생과 결혼을 하게되는데

지속해서 긱스와는 관계를 가졌왔다고 한다....


상상도 할수 없는 스캔들이 터진것이다.


세번째 스캔들...

과거 최고의 모델인 미스 카디프 출신 리사 제인스가 

본인 데일리스타에서 폭로하기 시작하면서 

그전 스캔들이 워낙 큰 스캔들이라....

묻힌(?) 스캔들이 됬다.


다시 축구로 돌아와서.

맨유 역사상 최고의 드리블러다.
주특기인 드리블을 이용해 상대 수비수를 재치고 왼발 크로스와 패스로 
상대를 무력화시키는 선수다.

어시만 잘하는게 아니라 맨유 역대 득점8위로 득점력도 좋다.

베컴이 있을때는 번갈아가면서 세트피스를 했을 정도로 킥 능력도 좋다.

그렇게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면서 나이가 들어 자연스럽게 스피드가 줄어들면서

상대를 따돌리수 없게 되었고 선수 말년에는 화려함을 버려

정교함을 살리게 되면서 중앙미드필더로서도 성공하게 된다.


단점은 없지만 굳이 뽑자고 하면 오른발은 뭐...왼쪽발과 비교해 아주 좋지 못한것







어린선수들의 아빠, 알바로 아르벨로아(Álvaro Arbeloa Coca)어떤 선수 였나?

이름:알바로 아르벨로아(Álvaro Arbeloa Coca)

국적:스페인

출생:1983년 1월 17일(살라망카)

포지션:라이트백, 래프트백

키:184cm

몸무게:79kg


-역대클럽-

레알 사라고사(1995~2001)

레알 마드리드(2001~2006)

데포르티보(2006~2007)

리버풀FC(2007~2009)

레알 마드리드(2009~2016)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2016~2017)


별명:아빠

레알마드리드 시절 멘탈도 좋고 분위기 메이커라 후배들이 잘 따랐다고 한다.

유스 주장시절 이스코, 헤세 같은 어린 선수들이 아빠라고 불렀다.


4살때 사라고사로 가족과 이사를 가면서 

레알 사라고사에서 축구를 시작하고 

18살의 나이에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아카데미에 입단했다.


그렇게 C~B팀까지 차근차근 올라가고 1군에 올라갔지만

갈락티코 1기 시절이라 2경기가 출전하고 데포르티보로 이적하게 된다.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면서 아쉬움이 많이 남은 아르벨로아는

그 당시 '레알은 항상 최고의 선수들을 지녔습니다. 선수단에 수비수가 8명이나 있어 

포기해야만 했습니다.'라고 아쉬움을 많이 표현했다.


그렇게 한시즌을 활약하고 베니테스가 감독을 하고 있는 리버풀로 이적하게 된다.




첫경기는 바르셀로나와의 챔스 경기에서 처음 출전하게 된다.

그 당시에는 좌측 수비수로 출전하게 되면서 

메시의 측면에서 중앙으로 파고드는 플레이를 막으면서 2-1로 이기게 된다.


그렇게 리버풀에는 없어선 안될 선수로 자리 잡으면서 

레알 마드리드에 미첼 살가도, 미겔 토레스가 떠나면서 아르벨로아를 영입하게 된다.




그 당시 레알마드리드는 갈락티코 2기를 실행하게 되고 

그중 한명으로 아르벨로아를 생각하고 있었다.

친정팀으로 돌아오면서 시즌 초반에는 좌측수비수로 많이 출전했다.

라모스가 오른쪽 수비수로 뛸때는 왼쪽 마르셀로 후보로 출전을 하다가

라모스가 센터백으로 이동하게 되면서 오른쪽 수비수로 자리를 잡아가게 된다.


좋은 수비력으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지만

왼쪽에 마르셀로, 호날두의 막강한 공격력을 가졌지만

오른쪽은 거기에 비해 많이 약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기량은 하락하지만 감독들은 아르벨로아를 좋아했다.

그 이유는 워난 사교적이고 선수들의 팀분위기를 잘 이끌어가기 때문에

선수이면서 코치역할을 잘했다.


지단감독과 같이 뛰어본 라모스와 함께 아르벨로아도 같이 뛰어봤다.


레알마드리드에서의 마지막경기에서 라모스는 아르벨로아에게 주장완장을 건네주고

팬들도 거대한 유니폼을 만들어 이벤트를 해주었다.

그렇게 경기가 종료가되고 선수들은 아르벨로아를 헹가레를 받으며 

베르나베우에서 아름답게 마지막을 장식했다.



AC밀란 이적설이 계속해서 흘러나왔지만 

웨스트햄과 1년 계약을 하게 되면서 7년만에 EPL에 복귀하게 된다.

하지만 시즌동안 리그3경기 EFL컵 1경기를 출전을 하게되고

시즌이 끝나면서 선수생활을 은퇴하게 된다.





맨유의 레전드, 마이클 캐릭(Michael Carrick) 어떤 선수 인가?

이름:마이클 캐릭(Michael Carrick)

국적:잉글랜드

출생:1981년 7월 28일(타인 위어 월센드)

키:189cm

몸무게:74kg

포지션:수비형 미드필더, 중앙 미드필더

주로 쓰는 발:오른발


-역대클럽-

월젠드 보이즈 클럽(1986~1997)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FC(1997~2004)

스원던 타운FC(1999 임대)

버밍엄 시티FC(2000 임대)

토트넘 핫스퍼FC(2004~200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2006~)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체 불가능한 중원의 핵심

현재진행형 레전드 마이클 캐릭



캐릭 유스시절에는 공격수로 축구를 시작했다.

웨스트 햄으로 가서야 미드필더로 뛰기 시작했다.


월젠드 보이스 클럽시절 어린나이때부터 여러팀들로 많은 관심을 가졌다.

고향팀인 뉴캐슬은 관심을 가지지 않아 

캐릭을 관심있게 보인 웨스트햄이 영입하게 된다.



웨스트햄에서 유스생활을 시작하면서 FA유스 컵 결승진출을 하게 되고

같은 동료였던 조콜과 우승컵을 들게 된다.

그해에 캐릭은 두번의 임대생활을 보내게 되고

2000-01시즌되서야 캐릭은 전 시진을 뛰게 되면서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게 된다.

PFA올해의 젊은 선수상에 후보에 올랐다.

(그 해에 선수상은 시티븐 제라드가 수상했다.)


하지만 이 상승세를 오래가지 못했고 시즌 내내 부상을 달고 살았다.

결국 웨스트햄은 강등당하게 되면서 캐릭은 팀에 계속 남아 있으면서

03-04시즌까지 뛰게 되고 여러팀들로 부터 이적제의를 받게 된다.


포츠머스, 아스널, 토트넘등이 있었는데 아스널이적이 거의 유력했으나

비에라가 팀 잔류를 하게 되면서 토트넘으로 이적하게 된다.



이적한 해에 마틴욜 감독도 새로 부임하게 되고 

마틴욜 지도하게 2시즌동안 맹활약을 펼쳤다. 

팀성적은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라이벌 팀인 아스날을 4위자리를 두고 

끝까지 괴롭혔다. 그 중심에는 캐릭이 있었다고 평가되기도 한다.


이러한 활약덕에 캐릭의 명성이 높아지고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에 성공하게 된다.


레전드의 시작.



그때 당시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300억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지금으로 보면 싸게 영입된거라 생각할수도 있지만

당시 세계 최고 공격수였던 쉐브첸코도 560억정도 였으니

거품이 아니냐 라는 비판도 많았지만

지금 현재를 보면 10년넘게 주전으로 활약했으니 거저 영입한거나 다름없다.


등번호도 로이 킨이 달았던 16번을 달게되고

매시즌 중원의 핵심으로 활약하게 된다.


오언 하그리브스가 영입되면서 밀리는듯 했지만많은 팬들이 알다시피

유리몸 하그리브스이기 때문에 주전자리를 계속 지키게 된다.


그러나 나이도 무시못하게 되고 잔부상도 겹치게 되면서

새로 영입된 폴포그바, 그리고 펠라이니, 슈바인슈타이거

슈나이덜린, 에레라 등등 많은 중앙 미드필더들이 영입되었을때 

주전에 밀리는듯 하면서도 시즌 중반이 지나면 주전자리는 항상 캐이였다.


최근에는 이제 젊은 선수들이 선발로 나서고 캐릭은 서브로 뒤를 받쳐주면서

여전히 맨유의 중요한 자원으로 남아있다.



생각보다 활동량이 꽤 많은 편이다. 
좋은 예측력으로 패스길을 차단하고 수비도 나쁘지 않다.
당연히 패스 정확도는 상당하다. 

포지션상 골을 넣는 자리가 아니라 인상적인 모습이 보이지 않지만

어린시절 공격수 출신이라 골경정력이 없는건 아니다.


하지만 약점은 상대압박을 신체적으로 이겨내지 못하는게 

오래동안 풀지 못했던 숙제다. 나이가 들면서 노련미가 있었지만

아직 부족한편 하지만 이런 플레이 스타일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레지스타 같은 선수들은 공통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긴하다.


같은 포지션 최고 선수인 알론소도 이런 약점을 가지고 있다.









일본 최고의 인기 선수, 혼다 케이스케(Keisuke Honda) 어떤 선수 인가?

이름:혼다 케이스케(Keisuke Honda)

국적:일본

출생:1986년 06월 13일 (오사카)

키:182cm

몸무게:74kg

포지션:공격형 미드필더, 윙포워드


-역대 클럽-

셋쓰FC(1994~1998)

감바 오사카(1999~2001)

세이료 고등학교(2002~2004)

나고야 그램퍼스(2005~2008)

VVV펜로(2008~2009)

CSKA모스크바(2010~2013)

AC밀란(2014~)


이적설로 세계일주를 한 혼다.

최근 AC밀란과 이별이 확실시 되면서 다시 이적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축구를 시작한 혼다는 평발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중학교시절 감바오사카 주니어 유스팀에서 뛰었지만

평발이라는 이유로 시니어팀으로 승격에 실패하고 

세이료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그 이후 혼다는 축구 일기라는걸 쓰게 되고 

자신의 목표, 비전, 축구 전설, 경기내용, 식단 

축구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작성했다고 한다.


이러한 노력덕에 세이료 고등학교는 전국대회에 4강까지 진출하게 되고

졸업과 동시에 특별지정선수로 나고야 그램퍼스로 입단하게 된다.




계약 내용에는 선수 본인이 원할시 해외클럽 이적을 인정한다는 조항도 포함되있었다.

어린시절 부터 야망이 대단했던 선수.

그 이후 올림픽 대표에도 뽑히고 했으나 눈에 띄는 선수는 아니였다.



2008년 네덜란드 리그로 이적

VVV펜로 입단 기자회견 당시 네덜란드어로 인터뷰를 진행해

화제가 많이 되었다 

하지만 소속팀은 강등권 단골 하위팀이여서 남은 시즌 선발로 많이 나섰으나

강등은 피하지 못했다.


2부리그에서는 주장완장도 차게되고 프리킥전담키커로 맡게 된다.

팀의 공격의 축으로 활약을 하면서 

36경기 16득점 13어시라는 엄청난 활약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아약스, 에인트호벤 이적설이 나오지만 

몸값을 너무 높게 책정해 팀에 잔류를 했다.





그해 겨울 러시아 CSKA모스크바로 이적하게 된다.

러시아 감옥에 갇혀 이때부터 이적설로 전세계를 여행하게된 시기다.

본격적으로 이적설이 흐르게된 이유는


11-12시즌 전반기에만 7골을 몰아치는 중이였지만 불행하게도 무릎 연골을 다치게 된다.

이때 재활치료를 위해 바르셀로나로 간다는 뉴스가 퍼졌는데

이때 네티즌들은 FC바르셀로나로 이적한다! 

라는 말로 비꼬기 시작하면서 놀리기 시작했다.


실제로 여러 클럽들이 혼다는 노리는팀도 많았다.

하지만 노리는 팀은 많은데 항상 이적직전 불발이 되는 경우가 많고

당시 모스크바 감독도 혼다를 이적시킬 생각이 없어 이적설만 흘러나오게 되고

당시 에이전트도 혼다는 짜르게 된다.


부상에서 회복해서 챔스에서 좋은 활약을 하고 

호날두도 혼다를 조심해야 한다고 말할정도로 한창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다.

그이후 라치오, 맨유, 맨시티, 첼시,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세비야, 피오렌티나, AC밀란, 칼라타사라이 등등


그렇게 언론으 좋은 먹이감이 되고 언론의 희생자였다


그렇게 모스크바와 계약기간이 끝나게 되고 

꿈에 그리던 AC밀란으로 이적하게 된다.



그러나 AC밀란의 선수생활을 행복하지 못했다.


13-14시즌, 14-15시즌 주전으로 준수한 활약을 했지만

그 이후에는 후보로 간간히 출전하게 됬다.


그 이유는 혼다의 외모가 급격히 바뀌었는데

갑상선 항진증, 즉 바세도우병을 앓고 있다. 라는 루머가 퍼졌다.

그 이후 혼다는 내리막길이 시작했는지도 모른다.


주전으로 출장해도 매경기 낮은 평점을 받게 되면서

팬으로 부터 야유도 받게 된다.






아약스로 복귀, 클라스 얀 훈텔라르(Klaas-Jan Huntelaar) 어떤 선수 인가?

이름:클라스 얀 훈텔라르(Klaas-Jan Huntelaar)

국적:네덜란드

출생:1983년 8월 12일 (드렘프트)

키:186cm

몸무게:83kg

포지션:스트라이커


-역대구단-

W H. EN K(1988~1994)

데 그라프샤프(1994~2000)

PSV 아인트호벤(2000~2004)

데 그라프샤프(2003 임대)

AGOVV아펠도른(2003~2004 임대)

SC헤이렌베인(2004~2006)

AFC아약스(2006~2008)

레알 마드리드 C.F(2008~2009)

AC밀란(2009~2010)

FC 샬케 04(2010~2017)

AFC 아약스(2017~)


샬케의 최고의 공격수로 기억될 선수.




PSV1년차때 훈텔라르는 유소년 리그에서 23경기 26골로 

유소년 리그 득점왕을 하게 되고 당시 감독이였던

히딩크의 부름으로 1군에 데뷔하게 된다.


하지만 후반교체로 한번 출전하고 자리를 잡지 못해

2003년 데 그라프샤프로 임대이적을 하게 된다.


그렇게 임대 생활을 AGOVV에도 임대생활을 전전하게 되고

헤이렌 베인으로 이적하게 된다.



헤이렌 베인으로 이적후 드디어 훈텔라르의 골행진이 시작됬다.

첫번째 시즌에는 31경기 17골을 기록하게 되고

두번째 시즌에는 15경기 17골을 기록해

네덜란드의 빅클럽들이 영입경쟁에 뛰어 들었다.



훈텔라르는 어린시절부터 아약스를 좋아했고

2006년1월 아약스로 이적하게 된다.


이적하자마자 2월달에 7경기 9골을 몰아치기 시작했고

시즌중 합류했지만 팀내 득점 1위를 하게 된다.


그 시즌 리그총 33골을 넣어 득점왕에 오르게 된다.

2006년 올해의 네덜란드 축구선수, 아약스 올해의 선수에 선정


07/08시즌에도 득점왕에 오르게 됬다.

특히 이시즌에는 34경기 33골로 엄청난 득점력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된다.


네덜란드의 활약으로 2009년 1월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하게 되고 

반시즌동안 20경기 8골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지만

그시기 2기 갈라티코 정책으로 인해 버려지게 되고 AC밀란으로 이적하게 된다.



하지만AC밀란에서도 행복하지 못했다.

이적후 초반 선발로 많이 나왔으나 단조로운 움직임과

팀플레이도 좋지 못해 경쟁자인 마르코 보리엘로에 밀려 점점 출전 횟수가 줄어들게 되면서

또 자연스럽게 이적설이 흘러 나왔다.

하지만 훈텔라르는 AC밀란 잔류를 선언하고 주전자리를 찾기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시즌끝가지 후보선수로 있게 됬다.


보리엘로가 부진에 빠졌을때 2순위로 나서지 못하고 

노장인 필리포 인자기에 밀려 3순위로 밀려나게 됬다.



샬케에서 드디어 제2의 전성기를 맞게 된다.

첫시즌은 35경기 13골로 준수한 활약을 하고 


2011/12시즌에는 34경기 29골을 기록하게 되고

분데스리가에서 득점왕을 터트린 최초의 네덜란드 선수가 되었다.

 유로파 리그에서도 12경기 14골로 득점왕이 유력했으나

팔카오에게 밀려 팔카오는 2회연속 득점왕을 하게 되면서

아쉽게 2위를 하게 된다.


그뒤로도 꾸준한 활약을 하게 되면서 

샬케 레전드로 남게 된다.


16-17시즌 부상도 겹치게 되면서 감독이 새로 바뀌고

계획에 포함되지 못해 친정팀인 아약스로 이적하게 된다.




플레이 스타일은 전형적인 9번 스트라이커다.

결정력이 좋고 헤딩도 좋고 거기다가 양발을 잘쓰며

슈팅력도 좋다.

분데스리가에서는 연계플레이도 잘했다.









티스토리 초대장 합격자 발표 하겠습니다. 7장

안녕하세요.

심쿵 블로그 입니다.


댓글들을 읽어 보고 끌리는 분을 선정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글을 읽어 보지도 않고 

댓글을 복붙 하신분들이 많더라구요 ^^


1-LYN93님 - lyn9328@gmail.com

간호사일 하시면서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드실텐데 블로그를 통해서 힐링하세요 ^^


2-호호님 -  hoho_jj@naver.com

공감꾹 감사합니다


3.한화치목님 - healeryuli@daum.net

건강하세요


4.이은성님 - ugp0236@daum.net

블로그 기대하겠습니다.


5.김윤슬님 - seule98@.daum.net

마음이 정말 이쁘네요


6.봉담님 - sm-1014@hanmail.net

건강하세요


7.지탱커플 - wldms8577@gmail.com

영상도 잘 만드시고 글도 잘쓰시면서 돈 많이 버세요



블로그 개설후 댓글 남겨 주시면

자주 놀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 7장 배포 합니다. -마감-

안녕하세요 심쿵 블로그입니다.


처음으로 초대장을 배포 해볼려고 하는데요.


신청은 간단합니다.


1.블로그 개설 이유

2.이메일 주소

3.공감 꾹! 눌러 주시면 됩니다.



다들 이렇게 하시더라구요 ^^

아무래도 좀더 간절하신분한테 우선적으로 

눈길이 가겠죠.


마감은 

6월 20일 23시59분 까지 입니다




죄송합니다..

처음이다 보니 공지사항으로 넘어 가버렸네요 

그전에 댓글 달아주신분까지 포함해서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