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개월 임산부가 해야할 일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한다.


규칙적인 식사와 배변 습관을 만들고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자주 먹어 변비를 예방해야 한다. 섬유질을 풍부하게 먹는 방법은 채소와 과일을 입으로 씹어 먹는게 가장 좋다. 

갈거나 짜는 방법은 그 과정에서 섬유질이 상당부분 파괴가 되고 시중에 판매되는 과일 야채 주스는 당분이 지나치게 많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피한다.

샐러리나 파인애플같은 섬유질이 질긴 경우에만 갈거나 부드러운 상태로 만들어서 섭취 하는 것이 좋다.



면 속옷을 입어 청결을 유지한다.


임신 기간 중에는 몸을 꽉 조이는 속옷을 피하고 배를 덮을 수 있는 넉넉한 크기의 면 속옷을 입는다. 분비물이나 출혈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도록 어두운 색보다는 밝은 색으로 하는게 좋다.

질 분비물의 색이 진노랑이나 붉으색이 띠고 가렵거나 통증이 느껴지면 질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하루에 한번 정도면 충분하다.



알콜, 약물, 카페인 섭취를 피한다.


임신 7주까지는 태아기 이전 단계인 배아기이기 때문에 사람 모양을 갖추기 전인 머리와 꼬리 부분으로 나뉘어진 상태이다. 

이 시기에는 급격한 세포 분열로 빠르게 사람 모양을 갖춰나가는 시기이다.

이렇게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에 유산하기가 쉽고 임산부가 섭취를 하고 태아에게 전달하기까지 한시간도 안걸리기 때문에 알콜, 카페인, 약물은 피하는게 좋다.


비타민 섭취를 한다.


비타민 A는 감염에 대한 면역력을 길러준다.

비타민 B1은 신경기능을 조절해준다.

비타민 D는 칼슘, 인의 흡수와 뼈의 발육을 도와준다.

비타민 E는 근육 수축을 방지한다..

비타민 K는 혈액응고 작용 하는데 꼭 필요하다.


이 비타민들은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음식으로 충분히 섭취를 해줘야 한다. 녹황색 채소, 돼지고기, 콩, 달걀, 연어, 토마토등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임신3개월차는 유산하기 쉬운 시기이므로 더욱더 조심해야한다.

아직 배가 부르지않아 활동하는게 큰 불편이 없다보니 몸을 격렬하게 움직일 수도 있다. 하지만 임신 초기에는 유산 가능성이 굉장히 높으므로 항상 조심해서 움직여야 한다.

무거운 것을 들거나 허리를 구부리거나 쪼그려 앉거나 하는 행동은 자제해야 한다. 

몸을 항상 따뜻하게 유지하고 규칙적인 식생활과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노력을 해야한다. 

유산은 특히 7~9주에서 많이 일어나는데 태아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아랫배 통증과 함께 약간의 출혈이 나타나면 유산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곧바로 병원을 가야 한다.


유산 재발률은 15%나 되기 때문에 유산 경험이 있다면 더더욱 조심해야 한다.


임신 3개월 산모 몸의 변화


허리라인이 바뀐다.


임신후 자궁의 크기가 주먹만한 크기가 되면서 방광과 직장에 압박을 가한다. 그래서 소변이 자주 마렵고 가스가 자주 차면서 변비 증상이 나타난다. 눈에 띄게 배가 부르지는 않지만 아랫배가 단단해지면서 부푼 느낌이 든다.

사람에 따라 기존에 바지가 불편하거나 허리가 굵어진 느낌이 들기도 한다.



감정 기복이 심해진다.


생리하기 직전의 증세와 비슷하게 감정 기복이 심해진다.

임신했다는 사실에 마음도 불안해지고 부담을 느끼고 두려움이 나타나면서 짜증이 나기도 한다. 또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 눈물이 나고 갑자기 우울해지기도 한다. 

이런 이유는 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이 외에도 헛배가 부르고 몸이 붓거나 소화가 안되고 가슴도 두근두근 거린다. 앞으로 임신 40주동안 적응해야 할 몸의 변화이므로 자기 감정 변화에 민감해지지 말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는게 중요하다.



유방이 부풀어 오르고 분비물이 생긴다.


임신후에 유방이 단단하게 부풀어 오르고 옷에 스치기만 해도 통증이 느껴진다.덩어리가 만져 질수도 있는데 호르몬의 작용이므로 크게 걱정안해도 된다.

유륜의 색은 짙은 갈색으로 변하면서 유륜선이 돌출한다. 또 기름 성분의 분비물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유두를 부드럽고 유연하게 해줘 모유할때 아기가 잘 먹을수 있게 해주는 준비 과정이다.


질 분비물이 늘어난다.


자궁경부의 내분비샘 기능이 활발해지고 질벽과 자궁 입구가 부드럽게 변하면서 질 분비물이 늘어나게 된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땀도 많이 나게 되어 청결유지를 잘해줘야 한다. 그래서 몸에 꽉 끼는 옷은 피하는게 좋다. 

분비물이 흰색이나 담황색이 나오면 걱정안해도 되지만 연녹색이거나 가려움증이 같이 나타나면 질염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담당 의사와 상담을 해야 한다.

임신 3개월 태아의 변화


얼굴 윤곽이 잡히기 시작


색소가 모이면서 눈동자가 까맣게 만들어지고 눈꺼풀이 생기면서 코, 입술 등 얼굴이 발달하게 된다. 이목구비가 생기면서 팔다리 구분도 확실이 생기면서 팔과 손가락 그리고 다리는 허벅지, 무릎, 종아리, 발가락까지 분화되기 시작한다.

소변도 배설하기 시작하고 심장과 간 등 장기들이 발달한다.



태아기가 시작


임신 8주가 되면서 태아는 꼬리가 없어지면서 배아에서 태아로 불리기 시작된다. 배아기때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유해 물질에 쉽게 영향을 받지만 태아는 기형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태아기로 접어들면 성장에 필요하고 인체에 필요한 신체기관이 무사히 형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외에도 뇌세포가 급격히 발달하게 되면서 뇌기능의 대부분이 완성된다.

하지만 뇌의 모양은 태어날때까지 모양은 수시로 변화하고 계속해서 발달하게 된다.

탯줄이 생성되어 양수 안을 자유롭게 떠다니고 피부에 닿으면 촉감을 느낄 정도로 예민해진다. 손가락 끝에 미세하게 지문이 형성되고 남녀를 구분하는 생식기도 발달하게 된다.

임신 2개월(5주~8주) 몸에 나타나는 변화


임산부는 임신을 하게 되면 몸에 크고 작은 변화들이 나타난다.

 

가장 대표적인 몸의 반응은 몸살 기운으로 몸이 나른하고 미열이 나타난다.

두통은 기본으로 나타나고 한기를 느끼고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된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임신 상태를 유지하려는 황체호르몬의 영향때문이다. 

임신을 하게 되면서 올라간 체온은 12주 정도 고온이 유지가 되는데 만약 임신초기에 체온이 갑자기 떨어지게 되면 유산 징조일수 있으므로 곧바로 병원을 가야 한다.



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가 되면서 생리 직전처럼 가슴이 땡기듯이 아프거나 부풀어 올라 무거워지고 유두가 옷에 살짝 스쳐도 통증을 느끼게 된다.

특히 유두와 유륜의 색이 짙어지기 시작하고 유방 바로 밑의 혈관이 선명하게 보이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황제호르몬이 구토를 일으키는 뇌의 중추신경을 자극해서 입덧을 일으키고 특히 공복상태에서 심하게 나타난다.

식욕도 없어지게 되고 속이 메스껍고 평소 잘 먹지 않는 음식을 찾거나 좋아하는 음식은 피하게 되고 입맛이 변하기도 한다.

냄새에도 예민해지고 민감해지기 때문에 신경이 날카롭게 변하게 된다. 이런 증상은 보통 임신 5주정도에 시작해 3개월 정도 지나면 이런 증상은 조금씩 사라진다.


소변이 자주 마렵기 시작한다.

생식샘자극호르몬이 분비가 되면서 혈액은 골반 주위로 몰리게 된다. 그로 인해 방광이 자극을 받게 되고 임신전에 비해 자궁도 커지게 되면서 방광이 계속해서 자극과 압박을 받게 되면서 소변이 자주 마렵게 된다.

자주 보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소변을 볼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방광염을 의심해야 한다.

방광염은 자궁의 세균 감염으로 이어질수 있기 때문에 치료를 빨리 받아야 하고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아 배와 허리가 팽팽해 지면서 긴장을 하게 되고 장의 움직임이 둔해지기 시작해서 변비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임신 초기 2개월(5주~8주) 태아의 변화


탯줄과 태반이 발달하게 된다.


임신 4주부터는 태아 주위를 덮고 있는 융모 조직이 활발하게 증식하면서 태아에게 필요한 영양소와 산소를 공급하고 불필요한 노폐물은 엄마의 몸으로 운반한다.

이 융모조직은 자궁벽에 있는 혈관과 함께 태반으로 발달하는데 이때부터 탯줄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엄마와 태아의 관계가 더 돈독해지고 밀접해진다.




태아의 심장박동이 뛰기 시작한다.


아직 심장의 형태를 띄지 않지만 2개의 혈관이 모인 튜브 모양의 심장관이 경련과 같은 수축이 반복되면서 혈액을 뿜어낸다.

온몸에 혈액을 공급하는 능력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다.

초음파 검사를 통해 심장박동소리를 들을수 있다 

심장관이 발달하면서 태아의 심장이 된다.,


출처:리그베다위키


2등신이 된다.


임신 7주에 들어서게 되면 중추신경이 빠른 속도로 발달하게 되면서 머리가 몸 전체길이의 1/2가 되면서 2등신이 된다. 태아 등에 짙은 새을 띠는 부분이 나중에 척수로 발달하게 된다.

머리와 몸, 팔다리 형태도 구분이 되기 시작하며 형태는 물고기 모양의 배아 모습이 남아있지만 조금씩 사람의 형태로 변하게 된다.

임신후 유산을 피하는 방법


1.기초체온을 체크하고 유지하기.

유산 위험이 높은 임산부라면 임신기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자기 자신 기초체온을 체크를해서 기록을 해야한다.

수정 후 임신 12주 전후까지는 고온기가 유지가 되는데 만약 이기간 동안 갑자기 체온이 떨어진다면 유산이 진행이 된다는 뜻이므로 곧바로 병원을 가야 한다.



출처:www.kormedi.com/news/article/1222050_2892.html


2.임신 초기 성관계 자제

남자의 정액에는 자궁을 수축하는 물질인 프로스타글라딘이 들어있다. 그리고 가슴을 애무를 하게 되면 임산부 몸에서 옥시톡신이라는 호르몬이 분비가 되면서 자궁을 수축시킨다.

자궁이 수축되면 유산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임신 초기에는 성관계는 자제해야 한다.




3.운동량을 줄이고 휴식을 자주 취한다.

만35세 이상이건자 습관성 유산 경험이 있다면 임신 초기에는 절대 안정은 취해야 한다. 격한 운동, 장거리 여행을 삼가하고 몸을 웅크리는 걸레질, 빨래, 화장실청소등은 자궁 수축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에 집안일은 자제하는게 좋다.

임신중 독감 예방접종 위험하지 않을까?

많은 임산부들은 태아에게 영향이 가지 않을까 약도 조심해서 먹게 된다.

그중 독감예방접종도 맞아도 되는지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독감 예방접종은 비활성 바이러스 백신으로 병원성균을 약하게 만든 생백신이 아니기 때문에 임산부에게는 안전하다.



세계보건기구에서도 임신 중 접종은 적극적으로 권장한다.

임산부는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독감을 걸리면 체력도 떨어지고 태아에 영향이 갈수 있고 후유증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고열이나 독감 증상은 태아에게 기형이나 신경 손상등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수 있기 때문에 접종을 받아야 한다.


독감백신은 그해에 유행할 가능성이 높은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 주사이므로 작년이나 최근에 접종 주사를 맞았더라도 매년 접종을 해주는게 좋다.

접종후 2주후에 효과가 나오므로 독감이 유행하기 전에 미리미리 접종 하는게 좋다.


임신을 계획하는 가임기 여성, 임산 초기,중기,후기 그리고 수유기까지 어느 기간이나 접종이 가능하고 출산직전 산모나 수유기에 접종을 받으면 신생아에게도 독감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알레르기가 있는 신생아이면 접종을 하면 안되는 상황도 있기 때문에 접종전 담당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임산부가 먹어야 하는 영양제

*엽산

보통 식사를 통해서 엽산 권장량을 섭취하기는 많이 어렵다. 그래서 엽산 보충제는 필수로 먹어줘야 한다.

엽산이 부족하게 되면 신경관결손증에 걸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하루 0.4mg을 섭취하는걸 권장하고 만약에 쌍둥이를 임신을 했다면 섭취량을 더 늘려야 한다.


*철분제

철분의 하루 필요 권장량은 30~60mg정도다. 임신초기에 섭취를 하게 되면 입덧, 구토증상이 심해질수 있으므로 임신 중기부터 먹는걸 권장한다.

절분제를 먹는데도 30주가 지나도록 빈혈 증상이 개선이 되지 않으면 주사로 철분제를 주입해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메스꺼움이나 변비등 부작용이 없이 헤모글로빈 농도를 빠른속도로 늘리고 분만시 수혈을 받아야 하는 확률을 낮출수 있다.


*임산부용 비타민제

비타민과 미네랄을 이상적인 배율로 만들어진 약제다. 임신하기 전부터 계획이 있다면 출산할때까지 꾸준히 섭취해주는게 좋다.


임신후 양수 검사는 무엇일까?


양수 검사를 꼭 받아야 하는지 먼저 체크를 해보자.


*출산 시 임산부가 35세 이상

*본인 또는 친척중에 기형아 출산경험

*본인 또는 남편에게 유전질환이나 기형

*모세 혈청 트리플 검사 결과가 비정상

*X염색체와 관련된 유전질환 의심



양수검사란 무엇일까?

모세 혈청 트리플 검사결과가 염색체 기형이 의심되는 경우면 임신 15~20주내에 실시한다. 자궁에 주사기를 꽂아 약20cc의 양수를 채취해서 태아의 세포 염색체로 태아가 기형인지 아닌지 진단을 한다.



자궁에 주사를 꽂는다니,...아프지는 않을까? 걱정이 앞서게 된다.

크게 걱정을 안해도 된다. 통증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마취없이 진행된다. 주사기가 들어갈떄와 양수를 채취할 때 느끼는 고통은 생리통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다


많은 임산부들이 걱정을 많이 하는 부분은 부작용이 없을까? 이다.

양수 검사로 인해 유산이나 간염 가능성은 0.02~0.05%이고 양막 파수등의 부작용은 약 1%밖에 되지 않는다.

정확도는 99%이므로 필수로 받아야 하는 검사다.


검사비용은 약 60만~100만정도로 평균가격은 80만원정도 된다.


태아 기형의 원인을 알아보자.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게 될때 아이가 건강할까? 기형아는 아닐까 걱정을 많이 하게 된다. 임산부 100명중 3~5명은 기형아로 태어나고 그중 약 70%는 원인을 알수없는 기형이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찾아올수 있는 불행인 만큼 미리 알고 대비를 하는게 좋다.


1.유전으로 인한 기형

선천성 심장병, 무뇌아등 선천성 기형은 비정상 유전인자에 환경 요인이 작용해 나타나게 되는데 몇 세대를 거쳐서 나타나기도 한다.

다른 유전은 다 정상이지만 딱 하나의 유전이 비정상적이더라도 기형이 생길수도 있다.

효소가 부족해 대사 물질이 뇌에 축적되어 정신박약증을 일으키는 난쟁이, 형우병, 자폐증 등이 해당된다.



2.임산부 질환으로 인한 기형

임신전 당뇨병을 앓은 임산부는 그렇지 않은 임산부보다 기형이 태어날 확률이 5배나 된다. 

고관절탈구, 언청,육손 등이 생길수가 있다.


성병이나 에이즈가 걸린 임산부는 심장병, 정신박약증의 기형아가 태어날 수 있다.



3.염색체 이상으로 인한 기형

전체 태아중 7%정도가 염색체 이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대부분 자연유산이 될 가능성이 크고 극히 적은 확률로 염색체 이상으로 태어난다.

대표적으로 다운증후군이 있는데 선천성 심장병등 장기 기형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터너증후군은 여자아이에게만 나타나는 기형인데 키가 다 자라도 140cm 이하로만 자라고 지능은 정상이다 하지만 2차 성징이 나타나지 않아 생리, 음모가 나타나지 않는다.

클라인펠터증후군은 남자아이에게만 타나는 기형인데 지능이 낮고 성기능 장애가 대표적으로 나타난다. 

에드워드증후군은 머리가 작고 심장 이상이 나타난다.



4.선천성 형태 이상

항문이 없이 태어난 아기는 변을 볼수가 없어 배가 부풀어 오르게 되고 식도 폐쇄증이나 장이 끊어지면 분유를 먹을수가 없다.

배가 부풀어 오르거나 배꼽탈장은 배꼽 속 구멍으로 장이 빠져나오는 깋기형이며 보통 1~3개월 쯔음 되면 간단한 수술로 치료 받을 수 있다.


5.간염으로 인한 기형

임산부가 풍진에 간염이 된다면 태아는 풍진증후군, 백내장, 심장병, 중추신경계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톡소플라스마라는 기생충에 간염이 되면 머리가 작은 기형아이거나 머리에 물이 차는 기형아가 태어날 수 있다.

기생충이 태아의 망막에 염증을 일으켜 시작장애가 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