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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인

무남독녀로 알려진 추자현...사실 여동생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추자현을 무남독녀 외딸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여동생이 있었다는 사실을 동상이몽2 방송에서 밝혔다.


부모님은 어릴적 서로 이혼을 하시고 아버지는 재혼을 한 상태이며 세아이를 낳아 잘 지내고 있다고 했다.


여동생은 물에 빠져 일찍이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그래서 추자현 어머니는 추자현일 잘못할때마다 크게 혼내시고 '그때 너가 죽었어야 했다'라는 말로 추자현의 마음에 상처를 많이 주기도 했다고 하는데. 

그때는 그런 부모님을 이해하지못해 중국으로 떠나게 되고 중국에서 연애인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지금은 크게 성공해서 돈을 많이 벌어 용돈도 드린다고 하지만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이자리까지 올라온 추자현이 존경스럽다.


최근 출산후 건강이 좋지 않다는 소식이 들리기도 했지만 다행이 회복이 잘 됬다고 하니 다행이고 아이와 남편과 같이 행복하게 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