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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인

걸그룹 라붐의 에이스 솔빈 논란?

걸그룹 라붐에서 나이는 제일 어리지만 걸그룹 라붐이 만들어졌을때 4년 연습생활을 지나 가장 먼저 멤버로 뽑힌 멤버다. 혼혈같은 외모, 이국적인 느낌에 키도 크고 이목구비가 뚜렸해 가장 눈에 띄는 멤버이기도 하다.

그래서 인지 소속사에서 드라마이며 예능이며 제일 밀어주는 멤버이기도 한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율희를 밀어줬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물론 솔빈도 굉장히 이쁘긴 하다.


평소 성격은 굉장히 털털하고 활발하다고 하는데 소속사에서는 신비주의 컨셉을 밀고 나갈려고 했고 당시 솔빈은 굉장히 답답했다고 한다.


소속사에서 밀어주는 만큼 뮤직뱅크에서 MC역할도 맡았으나 호흡을 맞추고 있었던 이서원의 성추문 때문에 동반 하차를 하게 된다. 뮤직뱅크에서는 하차를 할때 공동하차를 고수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내려가 팬들 입장에서는 많이 아쉬워 하고 본인도 눈물을 흐를만큼 아쉬워 했다.


하지만 최근 적절지 못한 행동으로 구설수가 오르게 되는데. 

V라이브방송중 마무리 단계에서 대기실로 요즘 가장 핫한 방탄소년단의 진이 대기실로 들어와 '수고했어'라는 말을 남기고 나갔는데 팬들과 소통중인 라이브 방송중 마무리를 다 짓지 않고 '야! 김석진!~'라는 말이 방송에 나가게 됬다.

시청중인 팬들은 당황과 실망을 하게 되고 나이차가 5살차이나는 오빠이고 물론 친하면 그럴수 있다. 하지만 팬들을 상대로 방송중에는 적절치 못한 행동은 잘못했기에 반성을 해야 한다고 본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일로 악플을 다는 타 팬의 행동은 옳지 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