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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인

10cm 전 멤버 권정열 논란들.

지금으로부터 5년전인 2013년 7월에 논란보다는 헤프닝에 가까운 논란에 휩싸인적이 있다. 그건 바로 일베의혹!.

2013년 당시 크레용팝이라는 걸그룹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고 나서 엄청난 붐을 일으킨 걸그룹이다. 하지만 크레용팝은 일베에 관련된 단어들을 트위터로 언급하게 되면서 자칭 일베 걸그룹, 일베가 좋아하는 걸그룹으로 낙인이 찍힌 상태였다.

그런 크레용팝을 권정열이 페이스북을 통해서 '존경합니다. 크레용팝' 이라는 피드를 올리게 되면서 일베의혹에 휩싸이게 된것이다.


좋지 못한 여론에 당황해 바로 해명을 하게 되는데. 일베는 전혀 하지 않고 완전 몰랐던 사실이라면서 크레용팝에 관련된 글을 다 지우게 되면서 일단락 되었다.


크레용팝을 좋아하면 일베라고 몰아가는 일부 네티즌들로 인해 억울한 논란이 되었다고 볼수 있다.




또 하나의 논란은 적절치 못한 언행으로 나온 논란이다. 약 2년전 2016년 6월 같이 공연을 하게 된적이 있었는데 짧은 치마를 휘인을 보고 스태프에게 담요를 요청을 했고 스태프가 담요를 덮어주는 과정에서 적절치 못한 발언을 하게 된다.

담요를 덮어주는것 까진 좋았지만 아마도 공연을 보러오신 관객들을 재미있게 해주기위해 유머스럽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는지 '혹시 남자분들한테는 되게 실례한 걸 수도 있는 건가요? 아니죠?' 라는 발언을 하게 되면서 이미지가 한순간에 안좋아졌다.

마치 남자곽객들이 휘인의 치마속을 볼려고 하는 것처럼 무례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이며 가볍게 농담을 해서 물론 재미있어 하는 관객도 있었겠지만 기분이 좋지 못한 관객들도 있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