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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인

에이핑크 손나은 SNS사진 페미 논란


2018년 2월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생각지도 못한 논란에 빠진적이 있다.

그것은 바로 페미 논란이 있었던것.


sns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폰 케이스 문구중 'GIRLS CAN DO ANYTHING'문구 때문이다. 

이 케이스는 프랑스 브랜드인 ZADIG & VOLTAIRE 화보 촬영 행사에 참여해서 제공받은 것으로 문구의 뜻은 미혼모 지원 프로젝트의 타이틀 였던 것이다.

일부 레디컬 페미니즘 성향의 네티즌들이 댓글을 달게 되고 그외 네티즌들이 손나은도 같은 성향의 꼴페미가 아니냐 하면서 SNS는 난장판이 되어 갔다.



ZADIG & VOLTAIRE 브랜드는 티에리와 아멜리 지예 부부가 1997년 프랑스의 계몽 사상가 볼테르의 저서 '자디그 또는 운명' 따온 브랜드로 태생적으로 페미니즘과는 전혀 무관한 브랜드인것이다.


그 이후 문구의 제대로된 뜻이 밝혀지면서 페미 논란은 사그러 들기 시작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자존심이 상했는지 같이 올라온 사진에 담배갑이 보여 표적을 담배로 변경해 또 다시 공격을 퍼 붓게 된다. 

물론 여아이돌에 어울리는 이미지는 아니지만 손나은은 성인이다.


이러한 오해에 비롯된 논란은 손나은의 소속사가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급한 불은 꺼졌지만 아마 손나은 본인에게는 가장 괴로운 2월달이였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