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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리뷰

김해 맛집 인테리어가 이쁜 레스토랑 '벨라루스' 후기

김해가구거리에서 쇼핑을 하고 뭐 먹을까 하고 찾아본 맛집!

너무나 만족스러워서 후기를 써볼려고 한다.




애매한 시간대인 4시30분에 가서 주차장에 빈자리가 많았다.

약 10대 정도 주차할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들어가자마자 넓은 공간에 인테리어들이 눈에 많이 들어 왔다.

딱봐도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 보인다.

나무모양의 조명을 보니 저녁에 오면 실내모습은 더 이쁠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안쪽을 둘러보면 복층구조로도 이루어져 있고 패밀리레스토랑 느낌으로 가족단위로 와도 충분한 자리가 마련되어있다.

특히나 벽돌로 만들 가벽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커플, 가족, 친구들끼리 사진을 찍으러 와도 될만큼 인테리어가 이쁘다.



뭔가 여기서 회의를해도 될거 같은 분위기다.




맨처음에 나오는 샐러드!

야채도 신선하고 아삭아삭 십히는 식감이 정말 좋다.

너무나 맛있어서 리필이 되냐고 물어보니 당연히 리필이 된다고해서 한번더 리필해서 싹쓸어 버렸다.

처음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다.



레스토랑에 오면 꼭 시키게 되는 고르곤졸라 피자.

주문한지 5정도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빠른시간에 따뜻하고 촉촉하고 끝은 바삭하고 달달한 꿀을 찍어 먹으면서 다음 음식을 기다렸다.


크림 파스타도 정말로 맛있었다...

게살파스타 인데 날치알도 들어가있어 식감이 톡톡튀는게 정말 신선하고 맛있었다.

입에 착착 감기는 크림 소스가 입안 가득히 퍼졌다.




음식이 다 나오고 나서 전체샷을 찍고 싶었지만 

스테이크가 나오기 까지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어 미리 찍어 버렸다.


대망의 메인 음식인 스테이크가 나왔다.

여기서 놀랐던 점은 이곳 레스토랑은 가격이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적당한 가격대로 구성되어 있는데 직원분인지 사장님인지 모르겠지만 스테이크는 어떤부위이고 소스는 어떤 소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부위가 퍽퍽할수 있으니 얇게 잘라 드시면 더 맛있게 드실수 있다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셨다.

대접받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좋게 음식을 먹을수 있었다.



화장실도 빈티지 스럽고 사진찍고 싶은 인테리어로 이루어져 있다.



또 한번 놀랐던 점은 식당내부에 갤러리가 있다는 점이다.

아직은 오픈을 하지 않아 안쪽에 들어가면 정리가 덜 되있었다. 식사를 마치고 소화도 시킬겸 그림을 보고 소화시켜도 아주 좋을거 같다.


간만에 정말 마음에 쏙드는 레스토랑에 가서 기분이 좋았다.


10점 만점에 9.9점을 주고 싶다.


다시 갈수 있으면 꼭 다시 가고 싶은 맛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