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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임신 전 받는 검사 체크하기

1.빈혈검사

임신 전에는 철분 수치가 정상이라고 놓쳐서는 안된다. 임신후에 빈혈이 생길수 있기 때문이다. 평소에 빈혈증상이 있거나 다이어트를 했다면 더더욱 주의를 하고 필수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


2.자궁경부 바이러스 검사

만20세 이상의 여성은 2년에 한번씩 국가 무료 검진을 받을수 있다. 곤지름 등 생식기에 문제가 있으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3.매독 혈청 검사

모자보건법을 보면 임신전 그리고 임신후 14주이내에 매독 검사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임산부가 매독에 걸리게 되면 태아는 선천성 매독증후군에 걸려 유산 또는 사산을 할 수 가 있고 임산부도 위험하다.

만약에 유산을 잘 넘어가더라도 기형아가 태아날 확률이 높다.

검사를 통해 양성반응이 나오면 부부가 같이 치료를 받아야 하면 완치 될때까지는 관계를 하지 않거나 피임을 꼭 해야 한다.



4.간염검사

항체가 있다면 괜찮지만 이미 감염이 되있거나 보균자라면 출산 후 신생아에게 면역글로불린을 접종을 받아야 한다.


5.풍진검사

백신을 접종하게 되면 3개월 뒤에 항체가 생기게 된다.

임신하기 3개월 전에는 풍진검사를 받고 백신을 맞은 후 3개월동안은 피임을 필수로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