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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후 유산을 피하는 방법


1.기초체온을 체크하고 유지하기.

유산 위험이 높은 임산부라면 임신기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자기 자신 기초체온을 체크를해서 기록을 해야한다.

수정 후 임신 12주 전후까지는 고온기가 유지가 되는데 만약 이기간 동안 갑자기 체온이 떨어진다면 유산이 진행이 된다는 뜻이므로 곧바로 병원을 가야 한다.



출처:www.kormedi.com/news/article/1222050_2892.html


2.임신 초기 성관계 자제

남자의 정액에는 자궁을 수축하는 물질인 프로스타글라딘이 들어있다. 그리고 가슴을 애무를 하게 되면 임산부 몸에서 옥시톡신이라는 호르몬이 분비가 되면서 자궁을 수축시킨다.

자궁이 수축되면 유산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임신 초기에는 성관계는 자제해야 한다.




3.운동량을 줄이고 휴식을 자주 취한다.

만35세 이상이건자 습관성 유산 경험이 있다면 임신 초기에는 절대 안정은 취해야 한다. 격한 운동, 장거리 여행을 삼가하고 몸을 웅크리는 걸레질, 빨래, 화장실청소등은 자궁 수축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에 집안일은 자제하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