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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임신 3개월 태아의 변화


얼굴 윤곽이 잡히기 시작


색소가 모이면서 눈동자가 까맣게 만들어지고 눈꺼풀이 생기면서 코, 입술 등 얼굴이 발달하게 된다. 이목구비가 생기면서 팔다리 구분도 확실이 생기면서 팔과 손가락 그리고 다리는 허벅지, 무릎, 종아리, 발가락까지 분화되기 시작한다.

소변도 배설하기 시작하고 심장과 간 등 장기들이 발달한다.



태아기가 시작


임신 8주가 되면서 태아는 꼬리가 없어지면서 배아에서 태아로 불리기 시작된다. 배아기때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유해 물질에 쉽게 영향을 받지만 태아는 기형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태아기로 접어들면 성장에 필요하고 인체에 필요한 신체기관이 무사히 형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외에도 뇌세포가 급격히 발달하게 되면서 뇌기능의 대부분이 완성된다.

하지만 뇌의 모양은 태어날때까지 모양은 수시로 변화하고 계속해서 발달하게 된다.

탯줄이 생성되어 양수 안을 자유롭게 떠다니고 피부에 닿으면 촉감을 느낄 정도로 예민해진다. 손가락 끝에 미세하게 지문이 형성되고 남녀를 구분하는 생식기도 발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