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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셀타의 왕에서 급추락한, 놀리토(Nolito) 어떤 선수인가?

이름:놀리토(Nolito)

본명:마누엘 아구도 두란(Manuel Agudo Durán)

국적:스페인

출생:1986년 10월 15일 (산루카르데바라메다)

키:175cm

몸무게:65kg

포지션:윙포워드

주로 쓰는 발:오른발


-역대클럽-

아가이다(1990~2000)

산루케뇨(2000~2006)

에시하(2006~2008)

FC바르셀로나(2008~2011)

SL 벤피카(2011~2013)

그라나타 CF(2013 임대)

RC 셀타 데 비고(2013~2016)

맨체스터 시티 FC(2016~)


시즌 초반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후반기때부터는 1득점만 하고 출전횟수가 줄어들어 

주전자리를 잡지 못했다.

놀리토는 '스페인에 돌아가고 싶다'라고 했다고 하니

이적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놀리토는 22살 나이에 바르셀로나B팀에 합류했었다.

이후 바르셀로나B팀을 11년만에 세군다 디비시온 승격에 큰 도움을 줬다.


23살되던해에 마요르카와의 홈경기에서 페드로와 교체출전하면서

1군경기에 데뷔하게 되었다..

2부리그에서는 득점2위를 하기도 했다.



바르셀로나는 프로계약을 제안 했지만 거절을 하고 

벤피카와 5년 계약을 하게 된다.


트라브존스포르와의 챔스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렸고 

2차전에서도 골맛을 보게 된다.


.리그에서는 5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게 되면서

에우제비우와 타이 기록까지 세우게 된다.


셀타비고에서 바르셀로나B시절 감독이였던 루이스 엔리케와 재회하게 되면서

셀타비고의 왕이라 불리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게 된다.


100경기 39골을 기록했다.


첫시즌 부터 14골을 퍼붓고 

이후 3시즌 연속 10골 이상을 꾸준하게 득점을 하게 된다.

아스파스와 함께 팀 공격을 이끌었다.


루이스 엔리케는 바르셀로나감독을 맡게 되면서

놀리토 영입을 원했지만 바르셀로나는 그 떄 당시 29살인 공격수를 

비싼값에 사오길 꺼려 했고 MSN유지 비용이 높아 

이적은 성사 되지 않았다.


14-15시즌에는 골뿐만 아니라 도움도 13개를 기록해

호날두, 메시, 수아레스, 네이마르 다음으로 

가장 많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러한 활약에 빅클럽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됬고

맨체스터 시티가 영입하게 된다.






맨체스터 시티는 적당한 가격에 로테이션으로 활용할 생각으로 영입해서

간간이 선발 출전을 하며 공격포인트를 늘려나갔다.

하지만 놀리토는 인사이드 커팅 스타일을 고집하게 되면서

EPL수비수에게 빈번히 막히게 되고 

점점 출전은 줄어 들게 되면서 후반기에는 단 1골만 기록하게 됬다.


전형적인 인사이드 포워드 스타일의 선수다.
측면에서 중앙으로 들어가면서 패스나 슛을 노리는게 주 패턴이다.

라리가에서는 충분히 통했지만
 EPL에서는 영 통하지 못했다.

피지컬이나 몸의 중심이 낮지 않아 더욱 그런것도 있다.
그렇다고 드리블이나 패스, 시야, 개인기가 특별한것이 없어 
많이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