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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레버쿠젠의 레전드 영원한 11번, 슈테판 키슬링(Stefan Kiessling) 어떤 선수인가?

이름:슈테판 키슬링(Stefan Kiessling)

국적:독일

출생:1984년 1월 25일(리히텐펠스)

포지션: 스트라이커

키:191cm

몸무게:80kg


-역대 소속팀-

TSV 아인트라흐트 밤베르크(1998~2001)

FC 뉘른베르크(2001~2006)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2006~)


레버쿠젠의 레전드 선수 

슈테판 키슬링이 2017-18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한다.

고질적인 부상으로 폼이 많이 하락했지만

분데스리가 통산 400경기를 넘어 설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마지막 시즌을 뛴다고 한다.

(5경기 남았다.)


현역 최다 출전 1위는 클라우디오 피사로 430경기

2위가 키슬링이다. 395경기


현역 최다골도

1위는 클라우디오 피사로 191골

2위 마리오 고메스 154골

3위는 키슬링 144골이다.


마지막 시즌을 뛰면 최다줄전은 가볍게 기록할거 같다.



2003년 뉘른베르크에서 프로데뷔를 하고 

05-06시즌까지 주전으로 활약을 하게 되면서

레버쿠젠으로 이적하게됬다.


최고의 활약을 보인 시즌은 09-10시즌이다.

33경기 21골 7도움으로 키커지 평점 전체3위

공격수 부분 1위 평점을 받았다.


그 이후로 팀이 주춤하면서 기록이 낮아지더니


12-13시즌에는 시즌내내 득점선두를 달리더니

25골로 득점왕도 했다.


하지만 최근 2~3년 고질적인 부상과 나이때문인지 

활약이 미비해졌고 결정력도 떨어져

한때는 팬들의 야유도 듣기도 했다.


2015-16시즌이 하노버 이적설이 돌았으나

팬들과 구단의 잔류 부탁에 재계약을 성공하게 되고 

평생 레버쿠젠에 남겠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