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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일본 최고의 인기 선수, 혼다 케이스케(Keisuke Honda) 어떤 선수 인가?

이름:혼다 케이스케(Keisuke Honda)

국적:일본

출생:1986년 06월 13일 (오사카)

키:182cm

몸무게:74kg

포지션:공격형 미드필더, 윙포워드


-역대 클럽-

셋쓰FC(1994~1998)

감바 오사카(1999~2001)

세이료 고등학교(2002~2004)

나고야 그램퍼스(2005~2008)

VVV펜로(2008~2009)

CSKA모스크바(2010~2013)

AC밀란(2014~)


이적설로 세계일주를 한 혼다.

최근 AC밀란과 이별이 확실시 되면서 다시 이적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축구를 시작한 혼다는 평발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중학교시절 감바오사카 주니어 유스팀에서 뛰었지만

평발이라는 이유로 시니어팀으로 승격에 실패하고 

세이료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그 이후 혼다는 축구 일기라는걸 쓰게 되고 

자신의 목표, 비전, 축구 전설, 경기내용, 식단 

축구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작성했다고 한다.


이러한 노력덕에 세이료 고등학교는 전국대회에 4강까지 진출하게 되고

졸업과 동시에 특별지정선수로 나고야 그램퍼스로 입단하게 된다.




계약 내용에는 선수 본인이 원할시 해외클럽 이적을 인정한다는 조항도 포함되있었다.

어린시절 부터 야망이 대단했던 선수.

그 이후 올림픽 대표에도 뽑히고 했으나 눈에 띄는 선수는 아니였다.



2008년 네덜란드 리그로 이적

VVV펜로 입단 기자회견 당시 네덜란드어로 인터뷰를 진행해

화제가 많이 되었다 

하지만 소속팀은 강등권 단골 하위팀이여서 남은 시즌 선발로 많이 나섰으나

강등은 피하지 못했다.


2부리그에서는 주장완장도 차게되고 프리킥전담키커로 맡게 된다.

팀의 공격의 축으로 활약을 하면서 

36경기 16득점 13어시라는 엄청난 활약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아약스, 에인트호벤 이적설이 나오지만 

몸값을 너무 높게 책정해 팀에 잔류를 했다.





그해 겨울 러시아 CSKA모스크바로 이적하게 된다.

러시아 감옥에 갇혀 이때부터 이적설로 전세계를 여행하게된 시기다.

본격적으로 이적설이 흐르게된 이유는


11-12시즌 전반기에만 7골을 몰아치는 중이였지만 불행하게도 무릎 연골을 다치게 된다.

이때 재활치료를 위해 바르셀로나로 간다는 뉴스가 퍼졌는데

이때 네티즌들은 FC바르셀로나로 이적한다! 

라는 말로 비꼬기 시작하면서 놀리기 시작했다.


실제로 여러 클럽들이 혼다는 노리는팀도 많았다.

하지만 노리는 팀은 많은데 항상 이적직전 불발이 되는 경우가 많고

당시 모스크바 감독도 혼다를 이적시킬 생각이 없어 이적설만 흘러나오게 되고

당시 에이전트도 혼다는 짜르게 된다.


부상에서 회복해서 챔스에서 좋은 활약을 하고 

호날두도 혼다를 조심해야 한다고 말할정도로 한창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다.

그이후 라치오, 맨유, 맨시티, 첼시,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세비야, 피오렌티나, AC밀란, 칼라타사라이 등등


그렇게 언론으 좋은 먹이감이 되고 언론의 희생자였다


그렇게 모스크바와 계약기간이 끝나게 되고 

꿈에 그리던 AC밀란으로 이적하게 된다.



그러나 AC밀란의 선수생활을 행복하지 못했다.


13-14시즌, 14-15시즌 주전으로 준수한 활약을 했지만

그 이후에는 후보로 간간히 출전하게 됬다.


그 이유는 혼다의 외모가 급격히 바뀌었는데

갑상선 항진증, 즉 바세도우병을 앓고 있다. 라는 루머가 퍼졌다.

그 이후 혼다는 내리막길이 시작했는지도 모른다.


주전으로 출장해도 매경기 낮은 평점을 받게 되면서

팬으로 부터 야유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