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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11년 잉글랜드 올해의 선수로 뽑혔던 스콧 파커(Scott Matthew Parker) 어떤 선수 였나?

이름: 스콧 파커(Scott Matthew Parker)

국적:잉글랜드

출생:1980년 10월 13일(런던)

포지션:중앙 미드필더

키:175cm


-역대 소속팀-

찰턴 애슬레틱FC(1997~2004)

노리치 시티(2000 임대)

첼시FC(2004~2005)

뉴캐슬 유나이티드 FC(2005~2007)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2007~2011)

토트넘 핫스퍼 FC(2011~2013)

풀럼 FC(2013~2017)


-개인 수상-

2003-04 PFA 올해의 젊은 선수

2010-11 FWA올해의 축구 선수

2011 잉글랜드 올해의 선수



2011년 잉글랜드에서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찰턴 애슬레틱 비교적 하위구단에서 부터 첼시, 뉴캐슬, 토트넘등 

빅클럽에 입단하는등 

차근차근 커리어를 쌓은 케이스로 모든 대회통합 

532경기 34골 27도움을 기록했다.


찰턴에서 뛰다가 노리치로 임대

그리고 찰턴에 다시 복귀후 준수한 활약을 펼친덕에 2004년 1월 

1000만 파운드로 첼시로 이적하게 된다.


다재다능함으로 경기에 간간히 출전하긴 했지만

활약이 그다지 좋지 않아 


그동안 눈독들인 뉴캐슬이 거액을 주고 영입하게 된다.



스콧파커의 최대의 장점인 강한 체력으로 2시즌동안 

70경기를 뛰면서 자신의 가치를 높였고

2006-07시즌에는 주장완장도 차기도 했다.


그렇게 웨스트햄은 역대 이적료 탑랭크에 오를정도로 

많은 돈을 주고 영입하게 된다.


웨스트햄에서도 강한 체력으로 거의 모든 경기에 출전하면서

체력을 과시했다.

그렇게 스콧 파커는 리그 최고의 박스 투 박스로 

많은 팬들의 사랑과 인기를 받았다.


하지만 2010년 웨스트햄은 강등당하게 되면서 

2011년 토트넘이 90억의 이적료로 영입하게 된다.


하지만 토트넘 팬들은 반겨 하지 않았다.

전성기가 지난 선수를 왜 영입을 했냐 

우려 했지만 조금씩 출전 시간을 늘려가게 되면서 

팬들의 불만은 쏙 들어가게 됬다.


톰 허들스톤과 루카 모드리치와 짝을 이루면서 

중간에서 특유의 활동량과 태클, 그리고 패스, 볼컨트롤로 휘저어 다녔다.

그렇게 모드리치는 공격에 더 집중할수 있게 되면서 

토트넘의 공격은 더 좋아졌다.


이런 활약덕에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는 새로운 전술 자원으로 떠오르게 되고

많은 감독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우리나라로 치면 박지성과 유사한 점이 많다.


하지만 2013년 파울리뉴가 영입되면서 입지가 좁아졌고 

2013년 풀럼으로 이적하게 된다.


그렇게 2016-2017시즌까지 

119경기 5골을 기록하고 이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