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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리뷰

덴마크 면도날 클리너 '레이저 핏' 사용 후기

한창 SNS에서 남자들 사이에서 화제가된 레이저 핏

다리숱 제거기를 사러 갔다가 

같은 위치에 있길래 

고민없이 바로 샀다.


구매 한건 꽤 되서 가격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SNS보면서 사야지 사야지 했는데 겟!


항상 매일 아침 면도를 해야 하는 스타일이라

면도날 사는게 금전적으로 생각보다 부담이 많이 된다.

질레트 면도날은 4개 정도 들었나?

기본은 만오천원은 넘어가고


면도날 일주일 정도만 써도 피부가 아프고 

면도날이 잘 들지 않는다.



사용법을 보니 굉장히 간단하다.

제품에 쉐이빙 젤이나 폼을 바르고 면도하는 반대방향으로 3~4번만

밀고 세척만 하면 된다.


굳!.



꺼내어 보니 디자인이 굉장히 심플하다.

휴대폰 충전기 같이 생긴.


화살표 방향으로 밀면 되는건데.

만져보면 고무재질이다.


이게 정말로 될까??


반신반의했다.



질레트 쉐이빙 젤

이건 다 쓰면 다른걸로 쓸거다....

매일 아침 거품이 새어 나온다.


내가 관리를 잘 못하는건가???...



짜잔 두근두근!!

밀기 직전!!!



충분히 거품을 낸후 

쫙 밀어내고 


뒤집어서 다시 전체적으로 거품을 묻힌후 다시 밀고

설명서에는 3~4번만 밀면 된다 했지만


난 10번은 민거 같다.

노폐물을 제대로 없애기 위해서



짜잔!!.

빛이 난다.


곧바로 얼굴을 따뜻한 물로 씻고 

면도를 해보았다.


대박...

느낌때문인지 몰라도

면도한후 피부가 따가운 느낌은 없다.

그리고 면도가 잘되는 느낌이 있다.


면도한후 턱 밑을 만져보면 항상 조금씩 남아 까끌까끌했는데.

잘 밀렸다.


면도날 수명을 8배이상 늘려준다고 하니

면도날 하나로 최소 3개월 이상을 쓸수 있을거 같다.


충분히 본전 이상을 뽑을거 같다.


이 제품을 만들어준 덴마크에 정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