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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가장 핫한 슈퍼 루키 '킬리앙 음바페' 레알행 확률이 높은 이유

10대의 나이에 리그앙 두자리 수를 기록하고 

앙리이후 최고의 잠재력을 기대받고 있는 프랑스 유망주 선수

킬리앙 음바페.


유럽의 내노라하는 빅클럽들은 음바페를 영입하기위해

군침을 흘리고 있다.


그중에서 프랑스 덕후인 벵거감독의 아스날

그 전부터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영이에 힘쓰고 있지만 아스날로의 이적은 거의 희박하다고 볼수있다.


이유중 하나는 

'어머니는 아스널이 싫다고 하셨어'라고 신조어가 생겼는데

음바페 어머니는 아스날, 맨유보다는 레알 마드리드행을 원하기 때문


알다시피 레알의 감독은 지단이고 구단주인 페레즈를 만난후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또 하나의 큰 이유



음바페는 호날두의 광팬이다.

그래서 레알 팬들은 벌서부터 음바페를 자기 선수로 생각할만큼

이적이 확실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어린시절 좋아했던 선수와 같은 그라운드에서 같은팀에서 뛴다면 얼마나 좋을까?


조건만 맞는다면 레알행이 거의 확실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