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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임신 초기 2개월(5주~8주) 태아의 변화


탯줄과 태반이 발달하게 된다.


임신 4주부터는 태아 주위를 덮고 있는 융모 조직이 활발하게 증식하면서 태아에게 필요한 영양소와 산소를 공급하고 불필요한 노폐물은 엄마의 몸으로 운반한다.

이 융모조직은 자궁벽에 있는 혈관과 함께 태반으로 발달하는데 이때부터 탯줄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엄마와 태아의 관계가 더 돈독해지고 밀접해진다.




태아의 심장박동이 뛰기 시작한다.


아직 심장의 형태를 띄지 않지만 2개의 혈관이 모인 튜브 모양의 심장관이 경련과 같은 수축이 반복되면서 혈액을 뿜어낸다.

온몸에 혈액을 공급하는 능력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다.

초음파 검사를 통해 심장박동소리를 들을수 있다 

심장관이 발달하면서 태아의 심장이 된다.,


출처:리그베다위키


2등신이 된다.


임신 7주에 들어서게 되면 중추신경이 빠른 속도로 발달하게 되면서 머리가 몸 전체길이의 1/2가 되면서 2등신이 된다. 태아 등에 짙은 새을 띠는 부분이 나중에 척수로 발달하게 된다.

머리와 몸, 팔다리 형태도 구분이 되기 시작하며 형태는 물고기 모양의 배아 모습이 남아있지만 조금씩 사람의 형태로 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