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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리뷰

동대구 신세계 백화점에 위치한 한식 뷔페 '올반' 후기

처음 가본 아쿠아리움을 구경을 하고 

배가 고파 이른 시간인 2시가 넘어 밥을 먹으러 갔다.


다른 식당들은 줄서서 기다리고 있고

너무나 배가 고픈 나머지 넓고 맛있는 곳을 찾았는데


그곳이 올반 이였다.


요즘 한식뷔페가 많은데 올반은 처음 들어봤다.


입구 우측에 보이는 번호표를 뽑으면

직원이 번호를 불러 들어가서 바로 식사를 하면 된다.



사진 찍는것보다 바로가서 음식을 담았다.


한식뷔페 이름 답게 거의 모든 메뉴가 한식이였다.

아쉬운건 다른 한식뷔페는 된장찌개를 버너에 올려주는 곳도 있었는데

여긴 그런게 없었다.


쌈밥, 석쇠불고기, 주먹밥, 죽, 물김치, 당면

국수, 추억의 도시락, 녹차밥 등등 


한식외에도 고로케, 햄버거, 함박스테이크, 폭립(추가 요금)등도 있었다.


하지만 가장 아쉬운게 다른곳에는 기본으로 있는

수육이나 족발 등이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


주말가격 2만원중반대로 생각하면 먹고나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조금 들었다.


조금더 투자하고 한식뷔페보다는 모든게 있는 그냥 뷔페를 가는게 

더 나을수도 있겠다.


하지만 한식 좋아하는 사람이면 괜찮을거 같다.


식당 중간에 이렇게 손씻는 곳도 있다.

인테리어가 특이해서 찍어봤다.


손씻고 바로 쌈싸먹기



국수는 주문하면 나오고

이쪽은 메인 요리들이 있는 곳이다.


후식코너와 샐러드 코너


그외에도 아이스크림, 커피, 음료수 코너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웠다.